재림마을

각 합회 및 지역별 장막부흥회 일정

9월 초까지 일정 따라 말씀의 등불 밝혀

올 여름에도 전국을 성령의 은혜와 말씀의 감동으로 수놓을 장막부흥회가 각 지역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지난 주말, 제주지역 장막부흥회가 개막함에 따라 전국 5개 지방 합회와 지역별 장막회 및 야영회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올 여름을 성령의 은혜와 말씀의 감동으로 수놓을 전국 장막부흥회 일정을 정리했다.

▲동중한합회
동중한합회 야영회는 올해도 장막회를 지역별로 분산 개최한다.

서울 강북지역(본부, 학원, 청량, 중랑, 동부)은 오는 7월 29일(일)부터 31일까지 사슴의 동산에서 김일목 목사(삼육대 신학과 교수)를 강사로 ‘주 만나기를 예비하는 삶’이라는 주제아래 진행된다.

강남지역은 7월 22일(일)부터 24일(화)까지 안면도 연수원에서 ‘부흥.개혁.전도’를 주제로 지역선교의 발전을 위한 마음을 모은다. 각 지역 목회자들이 강사로 수고한다.

강동지역은 8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조대연 목사를 강사로 ‘동행’이라는 주제로 말씀의 제단을 쌓는다.

구리지역은 8월 3일(금)과 4일(토) 양일간 서울삼육중.고에 모인다 전 삼육대 총장 서광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행복 창조. 복의 근원’이라는 주제로 복음을 선포한다.

남양주지역은 7월 14일(토)과 15일(일) 덕소교회에서 ‘부흥.개혁.전도’를 주제로 집회를 연다. 강사는 전 삼육대 총장 남대극 목사.

영서 남부지역은 8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2박3일간 원주삼육중.고에서 김일목 목사(삼육대 신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조명한다.

영동 북부지역은 8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속초 일성콘도에서 장막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전한봉 목사(삼육대 신학과 교수)가 수고하며 주제는 ‘사도행전에서 배우는 실천적 선교학’.

같은 기간 동안 동해삼육중.고에서는 영동 남부지역 장막회가 열린다. 백근철 목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아들의 율법, 종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경춘지역은 9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슴의동산에서 전 삼육대 총장 김기곤 목사를 초청해 ‘우리가 가진 최고의 기별’이라는 주제로 성경을 연구한다.

청년 야영회는 7월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제주도에서 마련된다. 이주형 목사(경기 광주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감사함’이라는 주제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재림청년의 삶과 비전을 들여다본다.



▲서중한합회
서중한합회는 오는 7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사슴의동산에서 연합 야영회를 개최한다. 박영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하늘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주제로 말씀의 잔치가 펼쳐진다.

▲영남합회
영남합회는 오는 7월 29일(일)부터 8월 1일(수)까지 함양 황석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 야영회로 모인다. 한국연합회장 김대성 목사가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충청합회
충청합회는 로마린다 의대 이준원 박사를 초청해 ‘주님이 들려주시는 건강이야기’라는 주제로 생활의학을 통해 체험되는 신앙에 대해 알아본다. 안면도 연수원에서 7월 30일(월)부터 8월 2일(목)까지 A조가 진행되고, 8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B조가 진행된다.

지역에 상관없이 각자 주중이나 주말 등 편한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주최 측은 타 합회 소속 교인 중 참여를 희망하는 교인은 가급적 주중 집회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숙소와 집회 장소의 인원수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호남합회
호남합회 역시 올해는 연합 야영회로 장막회를 준비했다. 8월 5일(일)부터 8일(수)까지 미스바연수원에서 집회가 마련된다. 재림연수원 강사 주민호 목사와 로마린다 의대 이준원 박사가 강사로 초청되었으며, ‘오직 사랑, 오직 선교’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눈다.

김범태 기자 / 2012-07-09 19: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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