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

매일의 양식

2020년 9월 30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위로부터 오는 능력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하나님 말씀의 확실성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젊은이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인간의 정신으로는 그들이 신의 성품에 참여함으로 이룰 수 있는 영적인 성취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매일 잘못을 바로잡고 승리를 얻음으로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강인한 남녀로 자라납니다(YI, 1902. 2. 13.).

신의 성품에 참여한 사람은 자기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압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성령으로부터 감화를 받습니다. 그 영혼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사탄은 더 이상 그를 매개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의 전을 더럽힐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각 단계마다 승리를 얻습니다. 그 마음은 고상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영혼을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여호와를 바라는 사람은 강력합니다. 큰 압력도 굳세게 버텨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비와 동정의 편으로 마음이 쉽게 기울어집니다. 그 편은 그리스도의 편입니다. 하나님께 굴복하는 영혼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부지런하게 또한 겸손하게 그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는 훈계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유한한 판단에 따라 행하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는 하나님과 교류하며 그의 대화는 하늘에 머물러 있습니다(Letter 58, 1894.).

무한하신 분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됩니다. 그에게 악의 굴레는 아무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의라는 전신 갑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부모, 51~52).

어린이 기도력

내가 사랑하는 성경 구절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신명기 6장 6절)

‘내가 사랑하는 성경 구절’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만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이스라엘 백성은 400년 넘게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노예 생활을 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모세를 보내서 백성을 탈출시키셨어요. 그 뒤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사막에서 생활하다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한 성경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모세가 했던 말입니다. 다 같이 주제 성경 구절을 읽어 볼까요?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 즉 성경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고 하셨어요. 우리 마음에 말씀을 새긴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9월 한 달 동안 ‘내·사·구’라는 주제로 매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여러분도 저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에 꼭꼭 새기길 바랍니다. 16학번 언니, 오빠(형, 누나) 35명은 지금까지 소개해 준 말씀을 마음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늘 되새길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싶나요? 여러분의 ‘내·사·구’는 무엇인가요?(장동하)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윤정(청량리교회)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