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

매일의 양식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벧후 1:10~11)

이 말씀은 하나님의 왕국에서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게 보장하는 생명 보험 증권을 제공합니다. 사도 베드로가 전한 이 말씀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각 문장에는 약속과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생명의 시여자, 즉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신 분을 붙잡음으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MS 99a, 1908.).
우리는 각자 자신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지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위대한 교과서인 하나님 말씀에 주어진 교훈을 따라 사시겠습니까? 성경은 가장 웅장한 책이지만 적절한 행동과 말과 태도와 애정에 관한 교육을 주고자 가장 단순하게 정리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맞먹는 생명을 얻도록 인류를 준비시키는 유일한 책입니다. 이 말씀을 매일 연구하는 사람은 자녀를 더 높은 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훈련할 자격증, 승리한 정복자로서 면류관을 쓸 자격증을 유일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은 인간 대리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적절한지 판별할 수 있는 유일한 재판관입니다. 거룩한 도성의 문은 겸손하고 온유하게 자신을 낮추며 그분을 따른 사람, 그분에게 교훈을 배우고 생명 보험 증권을 받은 사람, 거룩하신 분을 닮아 품성을 형성한 사람에게 열릴 것입니다(MS 3, 1906.).
죗값이 치러져 이 땅에서 벗어나게 될 때 하나님의 도성이 여러분에게 열릴 것입니다. …그러면 하프가 여러분의 손에 쥐어질 것이고 여러분은 목청을 높여 하나님과 어린양을 찬양할 것입니다. 그분의 위대한 희생으로 여러분은 그분의 품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불멸을 유산으로 받습니다(MS 99a, 1908.).

어린이 기도력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250장)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편 6절)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할렐루 할렐루 손뼉 치면서 할렐루 할렐루 소리 외치며
할렐루 할렐루 두 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해요.

아침에 읽은 말씀, 아침에 드리는 기도와 찬양은 하루 종일 영향을 줍니다. 집에서나 밖에서 생활하다가 아침 예배 때 불렀던 찬양을 저도 모르게 흥얼거릴 때가 많지요. 여러분은 찬양을 좋아하나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노래를 반복하여 불러서 잊지 않도록 했습니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성경의 시편은 가락에 맞추어 부르던 노래이기도 한데 그 내용이 가장 깁니다. 찬양을 많이 불렀다는 증거라고도 할 수 있지요.
우리도 이번 한 달 동안 함께 찬양을 불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보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도록 해요. 또 찬양의 가사에 표현된 사랑과 믿음, 소망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찬양을 마음 다해 부르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져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끼지요. 손을 들고 손뼉 치며 주님을 찬양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우리도 찬양을 불러 봐요.
매일매일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정혁(물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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