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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방송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재생 수 1,029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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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박성하 목사

예수님의 부르짖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버림받고 버림받았다는 인간의 깊은 감정을 반영하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예수님을 버리셨나요?"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버림받으신 성격에 관한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입니다.
십자가 처형 당시의 어둠은 자연적인 일식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 동안 태양이 물러가고 하늘이 가려지는 것은 그 순간의 고뇌와 고통을 반영하며, 심지어 자연도 그것에 반응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그 대가로 우리에게 평화와 의를 주셨기 때문에 끔찍한 고통과 굴욕을 겪으셨습니다.

2023년 12월 2일 안식일 예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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