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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사역자 양성 위한 ‘청소년선교사운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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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4.02.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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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개 합회에서 60여 명 참가 ‘세계복음화’ 협력
청소년선교사운동이 전국 5개 합회에서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은 호남 전도단의 모습.

한국연합회 청소년부(부장 김현태)가 전국 5개 합회 청소년부 및 필리핀 1000명선교사훈련원과 협력한 청소년선교사운동(AMM)이 성료했다. 


해외선교 복음사역자 양성을 위해 마련한 이 활동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난해부터 재개됐다.


올해는 인솔지도자와 청년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네팔, 인도, 튀르키예, 대만, 필리핀 등에서 소정의 선교훈련을 받고 전도회를 열었다.


동중한은 김승민 목사의 지도로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와 포카라 지역에서 성경학교를 진행했다. 17명의 학생이 포카라삼육학교에서 봉사했다. 서중한은 1월 17일부터 김태형 목사와 함께 인도에서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영남은 김용일 목사와 인솔교사 1명이 16명의 대원을 이끌고 14일부터 25일까지 튀르키예 안타키야 일대 지진 피해지역에서 구호봉사 및 초.중,고생 한국문화체험 활동을 도왔다. 충청은 김윤호 목사와 2명의 인솔교사, 7명의 대원이 두 팀으로 나눠 9일부터 18일까지 대만 가오슝과 필리핀 세부에서 한국문화전도회를 개최했다. 호남은 김성민 목사를 비롯한 3명의 교사가 7명의 대원과 함께 8일부터 18일까지 필리핀 다바오에서 어린이성경학교와 전도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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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봉사단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은 “세계 각지에 복음을 전파해야 할 곳이 얼마나 많은지 눈으로 직접 보며 선교지를 향한 사역의 열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정 중단됐던 CMM과 AMM이 재개하면서 이들 세대를 위한 선교사운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이 운동에 참가했던 어린이와 청소년이 1000명선교사운동에 지원해 선교사의 길을 걷는 일이 늘고 있다. 


이에 한국연합회는 ‘미션 트라이앵글 프로젝트’를 벌이고 SMM(SENIOR MISSIONARY MOVEMENT-1000명선교사, PCM, 컴파스, AM, SOS), CMM(CHILDREN MISSIONARY MOVEMENT), AMM(ACADEME MISSIONARY MOVEMENT) 사업 통해 준비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와 교회 안에서 신실하게 사역하는 ‘평생 선교사’로 살아가는 밑바탕을 구축하고 있다. 


김현태 목사는 “더 많은 교회와 가정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미래 세대 사역자로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 한국 재림교회가 세계 각지에서 더 많은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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